기사제목 김포외고 언니오빠들과 영어배우니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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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외고 언니오빠들과 영어배우니 더 재밌어요!

개곡초, 김포외고 멘토와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영어캠프
기사입력 2019.08.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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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개곡초등학교(교장 김영만)는 지난 26()~30() 3일간 빛깔 있는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이미 시작했음에도 전교생의 52%가 참여할 정도로 개곡초 학생들의 영어캠프에 대한 기대와 열정이 높았다.

학생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하고, 영어활용능력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기회는 가졌다.

 

190731 개곡초 김포외고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사진 01.jpg

 

190731 개곡초 김포외고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사진 02.JPG

 

190731 개곡초 김포외고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사진 03.jpg

 

 

영어캠프의 오전활동 시간에는 개곡초 원어민영어보조교사인 Branson은 세계문화 체험활동을 통해 미국, 멕시코, 러시아 문화를 알아보았다. 특히 멕시코의 토마토를 이용한 살사소스 만들기와 러시아의 전통인형 마트료시카 만들기를 통한 문화 체험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29일과 30일 오후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개곡초를 방문했다. 김포외국어고등학교 학생 6명이 멘토로써 캠프에 참여한 것이다. 특별한 손님들 덕분에 이번 영어캠프는 개곡초 학생들의 영어활동과 진로활동, 김포외고 학생들의 봉사활동이 결합된 특별한 프로그램이 되었다.

영어캠프 활동에 참가한 개곡초 1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미국인 선생님이랑 같이 수업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재미있었고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6학년 학생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영어캠프에 참가했는데 요리, 공예, 보드게임, 회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겁게 할 수 있어서 공부라는 느낌보다 노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만 교장은 우리 아이들은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학생들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경험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영어캠프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이 일어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0731 개곡초 김포외고와 함께하는 영어캠프 사진 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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