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기도교육청, 8일‘경기학교예술창작소’개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기도교육청, 8일‘경기학교예술창작소’개관

경기 용인에 2245㎡ 규모 융합예술교육 공간 들어서
기사입력 2019.05.07 10: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photo_2019-05-02_16-28-13.jpg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5월 8일 약 2245규모의 융합예술교육 공간인 경기학교예술창작소를 용인 성지초 별관에 개관했다.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감각중심의 융합예술교육 공간조성과 예술교육의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공간으로는 신체표현실, 시각물공간스튜디오, 시각미술표현실, 미디어·시각공간, 청각표현실, 목공작업실, 공연장 등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쉰다. 정규교육활동 시간에는 참여 희망학교나 학급 중심으로, 정규교육활동 이후 시간에는 희망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학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주민은 수업에 따라 재료비를 부담할 수 있다. 학급이 단체로 이용할 때는 버스 임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창작소는 일반 학생 대상의 체험형 통합예술교육과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 대상의 집중형 전문예술교육을 병행한다. 모두 예술교육전문가가 진행할 예정이다.

 

photo_2019-05-01_16-35-41.jpg

자세한 안내를 보기 원하거나 참가를 원하는 학교 및 개인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http://gcra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범운영에서 시각설치미술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너무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면서, “시각디자인이 뭔지 이해할 수 있었고, 친구 엉덩이도 만드는 게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다른 학생은 작품이 뭔지 처음에는 몰랐지만 진지하게 쳐다보니 마음 속에서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친구들도 꼭 한 번 와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교사는 교실에서 하다보니 그림만 주로 그렸는데 직접 몸을 움직이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강원하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창작소는 지금까지 학교예술교육이 보는 예술에서 하는 예술로 변화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면서, “융합예술교육의 허브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1_5dgUd018svc13kd0pjom5r7j_z9jb8v.jpg

 

1_6dgUd018svc1m7d0vodwz5qe_z9jb8v.jpg

 

2_4dgUd018svc158tq01j78jp0_z9jb8v.jpg

 

2_8dgUd018svc9e4s08mp6xlh_z9jb8v.jpg

 

8_42cUd018svc15w83oklkz404_z9jb8v.jpg

 

a_52cUd018svc13ll4zfmcmzna_z9jb8v.jpg

 

IMG_0023.JPG

 

IMG_0025.JPG

 

<저작권자ⓒ데일리에듀 & dailyedu.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9038
 
 
 
 
 
  • 데일리에듀(http://www.dailyedu.kr) | 등록번호 인천, 아 01147 설립일 : 2013년 9월 3일  |  발행인 : 한희진  | 편집인 한희진 | 청소년보호보호책임자 신송우    
  • 501-040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 1069,302호(부개동) | 대표전화 : 032-710-3152 [09:00-18:00 / 팩스 : 032-710-3155  |  webmaster@dailyedu.kr
  • 더패어런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03-2018 dailyedu.kr all right reserved.
데일리에듀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