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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누려도 좋을 사치...

고급스럽고 품위 있는 경원재 앰버써더
기사입력 2018.08.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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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지루함에서 탈출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여행은 꿈이고 음식은 현실이며 쇼핑은 내 지갑을 흡입하는 못된 청소기이다. 주머니 사정이 녹녹치 않더라도 우리는 꿈을 꾼다.

좋은 곳에서 맛있는 것을 먹고, 맘에 드는 물건을 서슴없이 사고, 누가 보든 말든 모든 것을 상관하지 않고 한껏 멋을 부리며 자유를 만끽하기를...

 

파랑새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 듯 우리에게도 이런 작은 사치를 누릴 곳이 가까이 있다. 그야말로 사치. 인생을 살면서 한두 번 아니 몇 번 쯤은 이런 사치를 누려도 좋지 않을까 한다. 나중에 후회 없기 위해서는 말이다. 주머니가 비어 있던 꽉 차있던, 후에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만한 최대의 호사스런 기억 하나 쯤은 나중을 위해서 만들어 두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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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해외로 나가 몇 시간씩 허리 아프게 비행기를 타고 입지도 못할 옷이 가득 담긴 캐리어를 질질 끌고, 길은 제대로 찾을지, 말은 통하는지, 두려움으로 외국 공항을 나서는 모습.

 

줄줄이 서있는 팻말 속에 내 이름이 삐뚤빼뚤 서투른 영어나 한국어로 써 있는 그 광경이 조금쯤 번잡스럽게 느껴진다면 당신은 이곳을 가야한다.

바로 이곳이 당신의 사치를 위한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고급스럽고 품위 있는 그곳 바로 경원재 앰버써더 인천이다. (인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200)   

 

얼마 전 명품이라는 이름을 달고 많은 시청자들에게 각인 된 드라마가 있었다. 모방송국에서 방영된 돈꽃이라는 드라마다.

대기업 총수가 사는 저택은 그야말로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감탄을 일으키며 재벌의 저택이 어떤 것일지 상상하게 했다. 사실 이곳은 개인의 저택이 아닌 국내 최대 규모 5성급 한옥 호텔 경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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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를 가슴 저리게 했던 도깨비에서 다정한 오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촬영한 곳도 이곳이었다.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은 대지 면적 28.005 제곱미터의 넓은 부지에 객실동과 영빈관인 경원루, 한식당 등이 속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건축 양식대로 지어졌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장인들이 건축에 참여해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재현해 냈다.   

 

경원재는 편리한 접근성과 각종 관광 인프라 시설을 자랑한다. 지방 외곽에 위치하고 있는 일반 한옥 호텔등과는 달리 최첨단 국제 도시 인천 송도에 자리 잡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서울로 연결되는 지하철 및 버스 정류장과도 근접해 있다.

 

 센트럴 파크안에 자리 잡고 있어 산책, 조깅, 수상택시 등의 야외 활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트라이볼 공연장과 송도 컨벤시아, 대형 쇼핑몰이 위치해 있다.

       

 빽빽한 도시 숲에서 널찍한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탁 트인 지상 주차장에 객실동인 경원재와 영빈을 목적으로 하는 연회장 경원루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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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재는 로얄 스위트룸 2, 디럭스 스위트룸 12, 디럭스룸 16실을 합쳐 총 3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단아한 아름다움이 특징인 조선시대 전통 건축 양식으로 지어져 고풍스러운 건축미를 보여준다. 객실 내부는 호텔의 현대적 편리함을 접목시켜 품격 있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12채의 디럭스 스위트룸은 L 자 모양으로 배치된 독채형 객실로 기둥부터 지붕까지 한식 목조 구조로 지어졌다. 바깥 마당, 안마당, 대청, 뒷 마당으로 이어지는 전통 가옥 공간의 구성 원리를 완벽하게 재현하였다. 한옥의 구조가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조선시대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

 

로얄 스위트룸은 객실 중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2개 동이 있으며 대형 한옥 한 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넓은 앞마당이 나온다. 앞마당이 사라진 오늘 아이들에게 보여 줄만한 특별한 장소다. 객실 내부로 들어서면 대청마루와 툇마루 그리고 후정까지 이어진 공간이 전통 한옥의 개방감을 느끼게 한다. 넓은 대청과 두 개의 침실로 구성되어 있어 대가족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가로 3.6m 세로 1.8m의 대욕탕 시설과 사우나 도크 등을 갖추고 있다. 지극히 개인적 공간인 욕실에는 넓은 창이 있다. 하루의 피로를 풀며 이 창을 통해 센트럴 파크가 선사하는 선물을 볼 수 있다. 네 번의 변화를 누릴 나만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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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누각 형태로 지어진 연회 공간 경원루는 화려하고 치밀한 고려 시대의 건축 기법인 주심포 양식을 그대로 적용하였다.

       

날아갈 듯한 처마선과 웅장한 규모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현대와 전통의 묘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내부에는 연회장 시설이 들어있으며 3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아리랑 홀이 있고 경원루 앞으로는 넓은 마당이 있어 전통혼례 등 최대 200명 규모의 야외행사 진행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한식당, 비즈니스코너, 산책로 등이 있다. 한식당 수라는 궁중요리부터 간편한 한정식까지 다양한 전통의 맛을 선사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 우수 전통주도 선보이고 있다.

 

최대 100명 까지 수용가능하며 별실도 3곳 마련되어 상견례, 비즈니스 미팅 등 격식 있는 개별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경원재 담장을 따라 마련된 산책로에는 100여년 된 팽나무와 매화나무 등이 심어져 고즈넉함 속에서 사색에 잠길 수 있다.

       

그 외 각종 전통 놀이기구와 한복이 상시 준비되어 있다. 전통 놀이기구는 숙박객이 아니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 된다.

 

경원재는 고려 시절 인천의 옛 이름이다. 미추홀에만 익숙해진 우리에게 옛 이름은 새로운 신선함을 준다.

 

높은 가격이라는 장벽과 고급스러움의 경계심으로 선뜻 갈 수 없었던 5성급 한옥 호텔이었다. 호텔 측은 장점이면서도 단점인 이 부분으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 좀 더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그 간격을 줄여가는 중이다.

 

 객실과 경계를 이루는 마당을 개방하여 전통 놀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다양한 호텔 패키지 개발로 그 격차를 줄이려 한다.

       

전히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멀리 해외로 나가 시간을 쓰고 경비를 지출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쳐 돌아오느니 최고급 시설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진정 휴식 같은 휴식을 느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가끔은 그래도 괜찮다. 나를 위한 사치...

내 아이들이 누려주었음 하는 사치를 체험시켜 주는 것도...   그것이 경원재가 가진 매력이다.   

       

퍼스트 클래스 고객만 받을 수 있다는 개인 고객 성함 외우기가 실행되는 곳.

1:1 맞춤 서비스가 진행되는 곳바로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이다.  

 

더 드림 (The Dream) 패키지

객실 17가지 테마가 있는 2인 조식 뷔페, 미니바 아이템으로 구성. 소프트 드링크 3, 맥주 2, 초코바, 믹스너트, 젤리,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3개 등 스낵과 커피도 모두 무료 이용 가능전 객실에는 피톤치드 함량이 높은 편백나무 욕조가 설치되어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앰버서더 클럽 회원의 경우 기존의 5% 아닌 10%를 적립해 주는 더블 포인트 혜택도 제공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확인 www.amba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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